⚠️ 신청 마감: 2026년 5월 20일 (수) 오후 11시 59분
월 10만 원을 3년 동안 저축하면 정부가 월 30만 원을 얹어줘서 만기에 1,440만 원을 받을 수 있는 제도가 있습니다. 그것도 비과세로요. 주변에 기초생활수급자이거나 차상위계층인 청년이 있다면 지금 바로 이 글을 공유해 주세요. 올해 신청 기간은 5월 4일부터 20일까지 단 17일뿐이고, 이 기간을 놓치면 내년까지 기다려야 합니다.

2026년 청년내일저축계좌는 보건복지부가 운영하는 저소득 근로 청년 자산형성 지원 사업입니다. 올해부터 지원 대상이 기준 중위소득 50% 이하(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로 좁혀졌지만, 그만큼 지원금이 더 강력해졌습니다. 자격이 된다면 1년에 한 번뿐인 이 기회를 절대 놓치지 마세요.
2026년 달라진 점 — 대상 좁아졌지만 혜택은 더 강력
올해 청년내일저축계좌는 몇 가지 중요한 변화가 있습니다. 신청 전 반드시 확인하세요.
- 대상 축소: 작년까지는 중위소득 100% 이하 청년도 신청 가능했으나, 올해부터 중위소득 50% 이하(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 청년으로 한정됩니다. 중위소득 50~100% 청년은 6월 출시 예정인 청년미래적금을 알아보세요.
- 적립 중지 기간 확대: 실직·질병·사고 등으로 저축이 어려울 때 활용할 수 있는 적립 중지 기간이 기존 최대 6개월에서 최대 12개월로 늘어났습니다.
- 군입대·육아휴직 연장: 군입대, 임신·출산·육아휴직 시 최대 2년까지 기간 연장이 가능해졌습니다.
- 온라인 교육 확대: 기존 오프라인 특강 위주에서 온라인 교육과 비대면 상담이 병행됩니다.
신청 자격 — 세 가지 동시 충족

다음 세 가지 조건을 모두 충족해야 신청할 수 있습니다.
① 연령 조건
- 수급자·차상위계층: 신청 당시 만 15세~39세
- 일반 근로 청년: 만 19세~34세 (단, 기준 중위소득 50% 이하에 한함)
② 소득 조건
- 개인 소득: 월 근로·사업소득 10만 원 이상 발생
- 가구 소득: 가구 소득인정액이 기준 중위소득 50% 이하
- 2026년 기준 중위소득 50% → 1인 가구 약 128만 원, 2인 가구 약 210만 원
- 아르바이트, 프리랜서, 자영업 등 근로 형태는 상관없음
③ 재산 조건
- 대도시: 가구 재산 3억 5,000만 원 이하
- 중소도시: 2억 원 이하
- 농어촌: 1억 7,000만 원 이하
💡 내가 해당되는지 모르겠다면 복지로(www.bokjiro.go.kr) 모의계산 기능을 활용하면 자격 여부를 미리 확인할 수 있습니다. 주민센터에 방문해 상담을 받아도 됩니다.
지원 혜택 — 월 10만원 → 3년 1,440만원

청년내일저축계좌의 핵심은 정부의 3대 1 매칭입니다.
- 본인 저축: 월 10만 원 (최대 50만 원까지 저축 가능하지만 정부 지원금은 고정)
- 정부 매칭: 월 30만 원 (기준 중위소득 50% 이하 청년)
- 3년 만기 수령: 본인 360만 원 + 정부 1,080만 원 = 총 1,440만 원 + 이자
- 금리: 하나은행 전용 통장 기본 연 2%, 우대 조건 충족 시 최대 연 5%
- 비과세 혜택: 만기 수령 시 이자소득세 비과세
단순 계산으로도 원금 대비 4배의 수익을 거둘 수 있습니다. 재산 형성이 쉽지 않은 저소득 청년에게 가장 강력한 정부 지원 제도 중 하나입니다.
만기 수령 조건 — 세 가지 모두 지켜야
3년 후 정부 지원금을 온전히 받으려면 다음 세 가지를 반드시 충족해야 합니다. 하나라도 빠지면 지원금을 받지 못할 수 있습니다.
- 3년 근로 활동 지속: 3년 동안 지속적으로 근로 또는 사업 활동을 유지하며 매월 본인 저축금을 기한 내(전월 23일~당월 22일) 입금해야 합니다.
- 자립역량교육 10시간 이수: 가입 기간 내 자산형성포털 등을 통해 금융·취업 관련 교육을 10시간 이상 수강해야 합니다. 온라인으로 이수 가능합니다.
- 자금사용계획서 제출: 만기 해지 시 정부 지원금 사용 목적을 담은 자금사용계획서를 작성·제출해야 합니다.
신청 방법 — 복지로 온라인 5분이면 끝

온라인 신청 (추천)
- 복지로 접속 후 공동인증서 또는 금융인증서로 로그인
- 검색창에 '청년내일저축계좌' 입력 → 신청 버튼 클릭
- 자가진단으로 자격 여부 1차 확인
- 신청서 작성: 개인정보 → 소득 정보 → 서류 첨부
- 최종 제출 완료 → 접수 확인
오프라인 신청 주민등록 주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주민센터) 방문. 신분증과 아래 서류를 지참하면 됩니다.
필요 서류
- 신분증 (주민등록증 또는 운전면허증)
- 주민등록등본
- 가족관계증명서
- 근로·사업소득 증빙 서류 (급여명세서, 고용확인서, 사업소득 확인서 등)
⏰ 마감: 2026년 5월 20일 (수) 오후 11시 59분 59초 온라인 신청은 로그인 시간이 아닌 서류 제출 완료 시간 기준입니다. 마감 전날까지 여유 있게 신청 완료하세요.
신청 후 일정
- 5월 4일~20일: 신청 접수
- 5~8월: 소득·재산 조사
- 8월 중순: 선정 결과 개별 문자 통보
- 선정 후: 하나은행 통장 개설 → 첫 저축 시작
자주 묻는 질문
Q. 아르바이트 중인데 신청할 수 있나요? A. 가능합니다. 정규직이 아니어도 월 10만 원 이상 근로·사업소득이 있으면 신청 가능합니다. 아르바이트, 프리랜서, 자영업 모두 해당됩니다.
Q. 청년도약계좌와 동시에 가입할 수 있나요? A. 가능합니다. 청년내일저축계좌는 보건복지부 사업이고, 청년도약계좌는 금융위원회 사업으로 관할이 달라 중복 가입이 허용됩니다.
Q. 3년 중에 이직하면 어떻게 되나요? A. 이직·전직은 문제없습니다. 근로 활동 자체가 지속되면 됩니다. 단, 실직 기간이 길어지면 중도 환수될 수 있으니 상황 발생 시 주민센터에 미리 상담하세요.
Q. 중위소득 50~100% 청년은 아예 방법이 없나요? A. 2026년 6월 출시 예정인 청년미래적금은 중위소득 200% 이하까지 신청 가능합니다. 청년내일저축계좌 자격이 안 된다면 청년미래적금을 노려보세요.
Q. 신청 기간을 놓치면 어떻게 되나요? A. 다음 모집은 2027년입니다. 1년을 기다려야 합니다. 자격이 된다면 지금 바로 신청하세요.
마무리 — 5월 20일 단 하루가 남았습니다
청년내일저축계좌는 저소득 청년이 가장 빠르게 목돈을 만들 수 있는 정부 제도입니다. 월 10만 원으로 3년 후 1,440만 원을 받을 수 있는 기회는 흔하지 않습니다.
자격이 된다면 지금 바로 복지로에서 신청하세요. 마감은 2026년 5월 20일 오후 11시 59분입니다. 자격 여부가 불확실하다면 먼저 복지로 모의계산기로 확인해 보세요. 주변에 해당될 것 같은 청년이 있다면 이 글을 공유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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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련 글 링크 (작성 예정)
📋 본 글의 정보는 2026년 5월 기준이며, 정확한 내용은 복지로 또는 자산형성지원 콜센터(1522-3690), 보건복지상담센터(129)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제도 변경 시 본 글도 업데이트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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